한글성경 | 독어성경


  Geist 2017.06.23 05:06  
 http://theology.co.kr
 http://www.holybible.or.kr/B_SAE/cgi/bibleftxt.php?VR=SAE&VL=5&CN=8&CV=99&FR=H
 http://gutenberg.spiegel.de/luther/bibel/mose5.htm
 지난 사십년 동안 | 신명기 8:4-6

2007년 4월 19일, 부활절 둘째 주 목요일 : 신명기 묵상

지난 사십년 동안, 당신들의 몸에 걸친 옷이 해어진 일이 없고,
발이 부르튼 일도 없었습니다.

당신들은, 사람이 자기 자녀를 훈련시키듯이,
주 당신들의 하나님도 당신들을
훈련시킨다는 것을
마음속에 새겨 두십시오.

당신들은 주 당신들의 하나님의 명령을
잘 지키고, 그의 길을 따라가며,
그를 경외하십시오.



Deine Kleider sind nicht veraltet an dir, und deine Füße sind nicht geschwollen diese vierzig Jahre. So erkennst du ja in deinem Herzen, daß der Herr, dein Gott, dich gezogen hat, wie eine Mann seinen Sohn zieht. So halte nun die Gebote des Herrn, deines Gottes, daß du in seinen Wegen wandelst und fürchtest ihn.


신명기 8:4-6



*


광야의 시간은 이스라엘 백성에게도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하는
그리스도인에게도 중요한 연단의 시간이다.

광야의 시간은 아픔과 고통의 시간이기 보다는
하나님의 계명을 우리가 어떻게 따라야 하는지를
체험하고, 배우고, 훈련하는 시간이다.

가난함과 배고픔과 절망은 그 시간에 대한 표피적 고백일 뿐이다.
하나님이 그의 백성들에게 주신 선택과 연단의 시간임을 마음으로 고백하고,
그를 통하여 우리가 더욱 온전해져 감을 감사하게 고백하는 시간이다.


*

하나님,

지난 우리의 삶은 고통의 삶이 아니라
당신을 따르는 우리가 체험한 연단의 삶임을 고백합니다.

언제나 좋은 것으로만 입히셨음에 감사드리고
당신의 훈련으로 우리를 인도하셨음에 감사 드립니다.

이 연단과 훈련의 시간을 통하여
우리가 더욱 더 하나님의 계명을 온전히 지키고
우리의 마음이 그리스도인의 품성이 되며
우리의 삶이 언제나 당신을 찬양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광야의 시간은 육신의 고통보다는 우리가
진정 당신의 백성으로서 훈련받아 왔음을
발견하고 더욱 더 그 길에서
노력하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지   하나님의 말씀  Geist  2009/06/15 6
공지   그리스도의 삶을 닮아가는 삶  Geist  2007/04/12 38
공지   말씀과 함께를 열며  Geist  2007/03/24 6162
43  주님을 경외하는 자 | 잠언 8:10-14  Geist 2009/07/20 3314
42  하나님의 법 | 이사야 1:1-10 [1]  Geist 2009/01/01 7263
41  자기가 하는 수고 | 전도서 2:24-25  Geist 2008/10/06 6354
40  슬기를 찾아 | 잠언 23:4-5  Geist 2008/10/04 5551
39  마음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 잠언 21:2  Geist 2008/07/28 5026
38  속마음을 꿰뚫어보시는 주님 | 잠언 16:2  Geist 2008/07/26 6413
37  서로 사랑하며 | 잠언 15:17  Geist 2008/07/24 5827
36  구원을 향한 삶 | 잠언 4:20-27  Geist 2008/07/22 5249
35  누군가의 길을 비춰준다면 | 요한복음 15:13  Geist 2007/10/09 10292
34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 시편 92  Geist 2007/08/28 10610
33  애통해 하며 자기의 옷을 찢고 | 역대지하 34:19  Geist 2007/06/19 9315
32  이 성전이 지금은 존귀하지만 | 역대지하 7:21-22 [1]  Geist 2007/06/19 9093
31  당신의 눈동자처럼 | 신명기 32:10  Geist 2007/06/19 8615
30  가난한 동족이 살고 있거든 | 신명기 15:7  Geist 2007/05/31 8471
29  나그네를 사랑하라 | 신명기 10:19  Geist 2007/05/10 8880
 지난 사십년 동안 | 신명기 8:4-6  Geist 2007/05/10 9594
27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하여 | 신명기 6:4-7  Geist 2007/04/20 9416
1 [2][3]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Chan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