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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ist 2017.11.18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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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성전이 지금은 존귀하지만 | 역대지하 7:21-22

2007년 4월 23일, 부활절 셋째 주 월요일 : 역대지하 묵상


이 성전이 지금은 존귀하지만, 그 때가 되면, 이리로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놀라서 '어찌하여 주께서 이 땅과 이 성전을 이렇게 되게 하셨을까?' 하고 탄식할 것이다.

그러면서 그들은 '이스라엘 백성이 자기들을 이집트 땅으로부터 이끌어 내신 주 자기 조상의 하나님을 버리고, 다른 신들에게 미혹되어, 그 신들에게 절하며, 그 신들을 섬겼으므로, 주께서 이 온갖 재앙을 내리셨다' 하고 말할 것이다."

21. Und vor diesem Haus, das das höchste gewesen ist, werden sich entsetzen alle, die vorübergehen, und sagen: Warum ist der HERR mit diesem Lande und diesem Hause also verfahren?

22. so wird man sagen: Darum daß sie den HERRN, ihrer Väter Gott, verlassen haben, der sie aus Ägyptenland geführt hat, und haben sich an andere Götter gehängt und sie angebetet und ihnen gedient, darum hat er all dies Unglück über sie gebracht.


역대지하 7:21-22


*

하나님께서는
물질이 아니라 지혜를 구하는
솔로몬의 마음을 깨달았으며,
그에게 축복을 주셨다.

솔로몬이 성전봉헌을 한 후
다시 하나님께서 나타나시면서
하신 말씀이다.

하나님께서는 성전이
겸손과 기도가 머무는 곳이
되기를 원하셨다.

그러나 거룩한 성전의 도를
어기고 율법과 계명을 어기며
다른 신을 찾는 곳이 되면

그 성전 마저도 버릴 거라는
말씀을 솔로몬에게 한다.

오늘 말씀은,
하나님의 눈길과 마음이 항상 거하는
거룩한 성전과 교회(7:16)가 되도록
힘쓰지 않으면,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그 교회를 향해 탄식하게 될 수도 있음을
경고하는 준엄한 하느님의 말씀이다.  


*

하나님,

당신의 몸인 교회가
언제나 기도하면서 당신을 찾는
거룩한 공간이 되게 하옵소서.

모든 민족 사이의 웃음거리가 아니라
모든 민족의 아픔과 함께 하고
하나님의 사랑의 공동체를 건설하는
귀한 공간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2011.10.21 18:10
박주한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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