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성경 | 독어성경


  Geist 2017.08.21 03:08  
 http://theology.co.kr
 http://www.holybible.or.kr/B_SAE/cgi/bibleftxt.php?VR=2&CI=5124&CV=99&FR=H
 http://gutenberg.spiegel.de/?id=5&xid=3530&kapitel=20&cHash=6cd7a8df0e2#gb_found
 구원을 향한 삶 | 잠언 4:20-27

2008년 7월 22일, 성령강림절 열째 주 화요일 : 잠언 묵상


아이들아, 내가 하는 말을 잘 듣고, 내가 이르는 말에 귀를 기울여라.
  
이 말에서 한시도 눈을 떼지 말고, 너의 마음 속 깊이 잘 간직하여라.
이 말은 그것을 얻는 사람에게 생명이 되며, 그의 온 몸에 건강을 준다.
그 무엇보다도 너는 네 마음을 지켜라. 그 마음이 바로 생명의 근원이기 때문이다.
왜곡된 말을 네 입에서 없애 버리고, 속이는 말을 네 입술에서 멀리하여라.
눈으로는 앞만 똑바로 보고, 시선은 앞으로만 곧게 두어라.
  
발로 디딜 곳을 잘 살펴라. 네 모든 길이 안전할 것이다.
좌로든 우로든 빗나가지 말고, 악에서 네 발길을 끊어 버려라.  

잠언 4:20-27


20. Mein Sohn, merke auf meine Worte und neige dein Ohr zu meiner Rede.

21. Laß sie nicht von deinen Augen fahren, behalte sie in deinem Herzen.

22. Denn sie sind das Leben denen, die sie finden, und gesund ihrem ganzen Leibe.

23. Behüte dein Herz mit allem Fleiß; denn daraus geht das Leben.

24. Tue von dir den verkehrten Mund und laß das Lästermaul ferne von dir sein.

25. Laß deine Augen stracks vor sich sehen und deine Augenlider richtig vor dir hin blicken.

26. Laß deinen Fuß gleich vor sich gehen, so gehst du gewiß.

27. Wanke weder zur Rechten noch zur Linken; wende deinen Fuß vom Bösen.


*

내 하루의 삶에 구원이 없이
내 인생의 구원은 없을 것이다.

구원의 사건은 지금 이 순간과
관계하는 것이지 저 희미한 미래 가운데
숨어 있는 것이 아니다.

내가 하루를 어떻게 구원의 삶을 향해
혼신을 다하여 살 수 있는가?
라는 질문을 우리는 할 수 있다.

그것은 피곤한 것 같기도 하며,
또한 구원은 그렇게 자질구레하게
다가오지 않을 것 같기도 하다.

그러나,
나는 하루 하루를 정말 구원을
향해 매진해 왔었던가?
우리는 정말 그렇게 한 순간을
치열하고 성실하게 살아왔었던가, 라는
질문을 해본다.

구원을 향한 삶은
그렇게 생각할 수록,
그렇게 살려고 노력할 수록
쉽지 않은 삶이기도 할 것이다.

내 한 순간 한 순간을
그리스도가 원하는 삶을 향해
방향을 잡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그리스도는 내 삶의 방향추이며
나는 순간 순간 그 방향을 향해
내 삶을 움직여야 할 것이다.

내 삶이 그리스도가 원하는 삶인지를
반성하는 것, 내 입과 시선과 발이
구원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지를
헤아리는 것, 이런 것들이 없이는

내 생의 어떠한 큰 구원도 나에게는
주워지지 않을 것이다.





*

하나님,

하루 하루
당신을 향한 삶을
살게 하소서.

게으름과, 부조리와
불의에 내 삶을 맡기지 않고
당신이 허락하신 구원의 약속을
내 삶 속에서 채우고 실현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당신 앞에 선 그 날
내가 걸어온 삶이 구원받은 삶으로
당신에게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지   하나님의 말씀  Geist  2009/06/15 6
공지   그리스도의 삶을 닮아가는 삶  Geist  2007/04/12 38
공지   말씀과 함께를 열며  Geist  2007/03/24 6168
43  주님을 경외하는 자 | 잠언 8:10-14  Geist 2009/07/20 3323
42  하나님의 법 | 이사야 1:1-10 [1]  Geist 2009/01/01 7275
41  자기가 하는 수고 | 전도서 2:24-25  Geist 2008/10/06 6368
40  슬기를 찾아 | 잠언 23:4-5  Geist 2008/10/04 5562
39  마음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 잠언 21:2  Geist 2008/07/28 5033
38  속마음을 꿰뚫어보시는 주님 | 잠언 16:2  Geist 2008/07/26 6420
37  서로 사랑하며 | 잠언 15:17  Geist 2008/07/24 5835
 구원을 향한 삶 | 잠언 4:20-27  Geist 2008/07/22 5258
35  누군가의 길을 비춰준다면 | 요한복음 15:13  Geist 2007/10/09 10300
34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 시편 92  Geist 2007/08/28 10622
33  애통해 하며 자기의 옷을 찢고 | 역대지하 34:19  Geist 2007/06/19 9325
32  이 성전이 지금은 존귀하지만 | 역대지하 7:21-22 [1]  Geist 2007/06/19 9102
31  당신의 눈동자처럼 | 신명기 32:10  Geist 2007/06/19 8622
30  가난한 동족이 살고 있거든 | 신명기 15:7  Geist 2007/05/31 8479
29  나그네를 사랑하라 | 신명기 10:19  Geist 2007/05/10 8890
28  지난 사십년 동안 | 신명기 8:4-6  Geist 2007/05/10 9605
27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하여 | 신명기 6:4-7  Geist 2007/04/20 9425
1 [2][3]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ChanBi